클라라 나이 논란 30대 양치기 소녀, 클라라 실제 나이 모든 게 거짓! 자승자박

클라라 나이 논란 30대 양치기 소녀, 클라라 실제 나이 모든 게 거짓! 자승자박

클라라 나이 논란을 지켜보면서 그녀에게 진실은 도대체 뭐가 있는 것일까? 궁금하더군요. 물론 연예인들이 클라라 실제 나이처럼 연예계 활동을 하면서 나이를 속이는 것은 가장 흔한 거짓말입니다. 아마 찾아보면 클라라 말고도 수두룩하게 나올 것입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클라라가 나이 거짓말로 인해 질타를 받는 것은 모두 자업자득일 수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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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클라라 문자 논란이나 이번 소속사 분쟁이 터지기 전까지만 해도 적어도 희망이라는 단어가 있었습니다. 자신마저 대놓고 'SNL 코리아'에서 구라라 말하며 디스할 정도로 스스로 잘못된 부분을 인지하고 있었으니까요. 그러나 그마저도 클라라의 쇼였다는 사실에 분노가 치밀어 오릅니다.

 

<클라라 나이 논란 알고보니 클라라 실제 나이는 서른을 넘겼다>

 

클라라는 구라라도 양치기 소녀도 아니었습니다. 적어도 그녀와 비유된 양치기 소년은 동화 책 속에서 마지막에 늑대가 나타났다는 진실을 말했으니까요. 클라라는 지금까지 자신의 나이를 86년 1월생으로 대중을 속이고 활동했었습니다. 클라라 실제 나이는 85년 1월생인데 말입니다. 즉 그녀는 올해 30대가 된 것이 아니라 이미 지난해 30대에 접어들었다는 것입니다.

 

그럼에도, 클라라는 영화 '워킹걸' 홍보를 위한 인터뷰에서 "올해 어느새 서른이 된 게 믿기지 않는다."라는 거짓말을 했습니다. 즉 프로필 상에 나이가 거짓이었다고 하여도 현실에서는 자신의 나이를 속이는 멘트를 하지 말았어야 하는데 클라라는 서스름없이 거짓을 진실처럼 말한 것입니다. 이는 나이를 속이고 활동하는 일부 연예인들이 나이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숨기려 하는 것과 달리 클라라는 거짓마저도 그럴싸하게 포장하며 대중을 속인 것으로 가장 나쁜 또 하나의 거짓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클라라 실제 나이 논란,  클라라 문자 다 자업자득>

 

클라라는 나이 말고도 지금까지 정말 수많은 거짓말을 해왔습니다. 그 대표적인 예로 클라라는 소속사와 전속계약 분쟁 중 성희롱 논란을 부추기며 대중에 도와달라 호소를 했었습니다. 그래서 그녀의 팬들은 편이 되어주려 노력했지만, 허무하게도 밝혀진 진실은 모두가 클라라의 거짓말이었습니다. 클라라는 팬도 속이고 대중도 속이고 그렇게 오로지 자신만을 위해 모두를 속여 온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클라라는 반성하지 않았습니다. 클라라 문자 전문이 디스패치를 통해 공개되었음에도 끝까지 반성하기보다는 변명과 거짓으로 자신을 피해자로 합리화시켜 나갔으니까요. 그래서 이런 걸 보면 클라라 나이 논란 따윈 그저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클라라 페이스북에서 억울함 주장. 언론 재판에서 사형을 받았다!>

 

그런데 웃기게도 클라라는 여전히 자신이 피해자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특히 클라라는 자신이 정식 재판을 받기도 전에 언론 재판에서 사형을 받았다며 울분을 토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말인데, 클라라에게 그동안 속아 온 대중들은 뭐였는지 묻고 싶습니다. 우린 그저 클라라의 놀잇감이었는지 말입니다.

 

클라라는 최민수의 석고대죄를 보고 배웠어야 했습니다. 클라라는 김혜수에게 잘못 후 솔직함이 무엇이고 용서를 비는 태도가 무엇인지 배웠어야 했습니다. 클라라는 아직도 당당합니다. 대한민국이 아니더라도 홍콩이면 충분하다는 태도입니다. 유덕화를 영화를 찍고 싶다 말하며 여전히 톱스타 행세를 하고 다니고 있습니다. 정말 도덕 불감증의 끝판을 보여주듯이 말입니다.

 

<클라라 실제 문제는 계약무효 소송이 쟁점이다! 그러나 클라라 문자, 클라라 나이 논란에 휘둘리고있다>

<클라라 거짓말! 해피투게더3에서 소시지 파스타 레시피 도용 탄로>

 

사실 클라라 논란의 핵심 쟁점은 여전히 계약 무효 소송입니다. 하지만, 클라라는 소속사 문제를 대중의 힘을 빌리려 했고 그 사정을 진실로 채운 것이 아닌 거짓으로 채웠습니다. 그리고 이런 클라라의 거짓말은 과거 수많은 거짓말의 연속일 뿐이었습니다. 클라라는 '해피투게더3' 야간매점 코너에 출연해 자신만의 야식이라며 소개한 클라라 소시지 파스타는 다른 사람의 레시피를 도용한 것이었고 요가를 배운 적이 없다 말을 해놓고서는 케이블 티비에서는 고난도의 요가 동작을 보여주는 프로를 찍었습니다.

 

<클라라 요가 거짓말 배운 적 없다고 했지만, 클라라는 요가를 할 줄 알았다>

<해피투게더3 방송 전 클라라 요가 모습, 에브리원 채널에서 고난도 요가 동작을 보여주고 있다>

<클라라 인터뷰에서 술을 마실 줄 모른다고 했으나...>

<클라라 컬투쇼에 출연해서는 치맥을 즐겨한다고 말했다>

 

이뿐만이 아닙니다. 클라라는 한 연예 프로 인터뷰에서 술을 마실 줄 모른다고 말해놓고서는 다른 라디오 방송에서 치맥을 즐긴다고 말해 또다시 거짓말 논란의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이처럼 클라라는 앞뒤 가리지 않고 출연하는 방송마다 모든 걸 거짓으로 꾸몄고 그런 그녀의 말들은 더 이상 신뢰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고 말았습니다.

 

이는 대중이 클라라에게 사형을 내린 것이 아닌 클라라 스스로 그 형벌을 내린 것이나 마찬가지였고 자신이 자신을 그렇게 만든 것입니다. 그래서 말이지만 클라라에게 누구 탓만 하기 전에 자신의 뒤를 되돌아 보라고 말해주고 싶습니다.

 

그 예로 만약 '해피투게더3'에서 처음부터 진실하게 레시피가 없어 내가 해먹어 보니 맛이 있어 그 음식을 대신 소개해 주고 싶어 야간매점 코너에 들고 나왔다고 말했다면 그 누가 비난할 수 있었고, 요가 또한 예전 방송에서 보여준 적이 있는데 좀 한다며 자랑스럽게 말했다면 이 또한 누가 욕을 했겠습니까? 거기에다 여배우가 치맥을 하던 소맥을 하던 얼마든지 먹을 수 있지 않느냐? 즐겨 하는 편은 아니지만, 가끔 먹는다고 말했다면 이 이야기를 듣고 누가 비난했겠습니까?

 

결국, 이 모든 논란은 자업자득이며 본인 스스로 자멸의 길로 몰아갔다고 생각합니다. 거기에다 소속사의 잦은 분쟁 또한 본인 스스로를 잘 관리하지 못하고 지나친 욕심이 넘쳤기 때문일 것입니다. 그리고 클라라 나이 그런 거 사실 대중들 신경 쓰지 않습니다. 클라라 실제 나이가 적든 많든 클라라가 좋은 연예이었다면 그런 거 다 웃어넘겼을 것입니다. 끝으로 클라라는 '자승자박'이라는 점에서 반성하는 태도 없이 자기주장만 내세우는 짓은 그만두었으면 합니다. 

 

클라라 잘못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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