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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영 비키니 패션, 남심을 흔드는 파격변신



이채영이 여심의 마음으로 돌아 온 듯 합니다.
천추태후에서 사일라역으로 강인한 인상을 심어준 이채영은 중성적인 음성에 화려한 액션신을 소화하며 남성 못지않은 연기를 보여주었습니다.

특히 김치양을 보좌하는 최측근으로 나와 거란과의 전투 등에서 수많은 액션신을 보여 주었는데 이 이미지로 인해 사실 이채영의 이미지는 강한 여성으로 비춰졌을 뿐 여성미라고는 찾아 볼 수 없었죠.




그런데 이채영이 이번에 드라마 SBS '아내가 돌아왔다'에서 수영장신을 선보였는데 여기서 흰색 디자인의 비키니 수영복을 입고 나와서 굉장한 반응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동안 천추태후에서 갑옷 속에 숨겨 두었던 여인의 몸매가 그대로 들어 난 것은 처음인데 성숙미와 S라인의 몸매는 단연 최고 인 듯 합니다.




하지만 이채영이 이렇게 파격적으로 비키니 수영복 몸매를 보여주기 전에 모 잡지사의 화보를 찍은 것이 공개 되었는데 정말 이 사진들을 보노라면 천추태후의 그 이채영이 맞는지 의심이 갈 정도의 팜프파탈한 이미지 변신이 느껴집니다.

그래서 일까요. 정말 이채영의 변신은 그 자체가 무죄 인듯 합니다.


위사진의 경우는 이효리 만큼의 섹시미가 넘쳐흐르는데 가슴라인을 비롯해 배꼽의 라인까지 완벽한 몸매를 그대로 보여주고 있어 이채영이 이상적인 여성의 몸매를 소유하고 있음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사진입니다.


더군다나 앉은 자세의 이 포즈는 도발적이면서도 이지적인 모습까지 보여주고 있는데 아래로 흐르는 듯 하면서도 노려보는 듯 한 시선과 허벅지라인이 그대로 보이는 이채영의 모습은 모델도 울고 갈 섹시미의 완벽한 포즈가 아닐까 합니다. 여기에 요즘 꿀허벅지가 유행인데 유이의 허벅지와도 우열을 가리기 힘들 정도로 잘빠진 각선미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이사진 하나가 바로 이채영의 지금의 모습을 그 자체를 보여주는데 훤히 들어난 가슴과 홍조를 띤 이채영의 얼굴은 충분히 남심을 흔들고 남을 만큼의 매력을 내 품고 있습니다. 만약 이 모습을 보고 이채영을 누가 동일 인물로 '천추태후'에 출연 했던 '사일라'라고 생각을 할 수 있을까요.

현재 '아내가 돌아왔다'를 비롯해 '스타 골든벨'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탤랜트 이채영. 이제 그녀의 섹시미에 더 이상 놀라움 보다는 아름다움 그 자체에 칭찬를 아끼고 싶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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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투의기사
스타리뷰 2009/11/15 0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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