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기의 아들 사망, 너무 애통하다


정말 오늘 이광기씨는 얼마나 슬프고 원통하고 세상이 원망스러울까요.
더욱이 아직 8살 받게 안 되는 소중한 아들을 잃었으니 참 말로 할 수 없는 슬픔일 것입니다.
아이가 다 자라서 인생 한번 꽃 피우지 못하고 어린 나이에 하늘나라로 가버린 다는 것은 정말 부모로서 애통하고 가장 가슴에 상처를 받는 일입니다.

부모라면 지금 이광기씨의 심정을 모두 이해 할 것입니다. 정말 뭐라 말할 것도 없이 똑 같은 부모의 입장으로서 애도를 표합니다. 이젠 생각만 해도 너무나 슬프내요.


그의 사진에서 모든 부모의 심정이 다 담겨져 있는 듯 합니다. 부디 좋은 곳으로 같으면 좋겠습니다.
다시 한 번 이광기씨의 아들의 죽음의 애도를 표하며 그의 아내와 이광기씨에게 너무 무너지지 말고 자리를 지키며 용기 있게 일어나 살아 주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그리고 이번일이 사망원인이 폐렴이 아닌 신종플루 합병증으로 밝혀지면 또 한 번 이 사회에 미칠 파장은 정말 클 것이라 생각합니다. 일반인들과 달리 연예인의 아들이 안타까운 죽음을 마지 했으니 언론은 벌써 부터 뉴스를 쏟아 낼 것이고 다시 한 번 그 공포감은 부모들로 하여금 불안에 빠져들게 만들지도 모르겠습니다.

얼마 전에 신증플루로 광주에서도 4살난 어린이가 죽었던 일도 있는데 정말 요즘 사회가 왜 이렇게 불안하게 흘러 가는지 경제도 어려운판에 나라의 새싹이나 다름 없는 어린이들이 이렇게 질병으로 안타까움 생을 마감한다는 것은 정말 국가의 수치이자 굴욕이라 생각합니다.

이젠 정말 국가의 지도자들이 자신의 가족만 챙기고 살려고 하지 말고 국민을 생각하는 정책으로 앞으로 이러한 안타까운 죽음이 없어지도록 노력 해주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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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투의기사
TV연예섹션 2009/11/08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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