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상미 청순미 버리고 파격노출
남상미가 '천하무적 이평강'에 여주인공을 발탁되며 오랜만에 안방극장에 등장한다.
그런데 이번 제작발표회에서 보여준 또 한번의 파격적인 변신에 모두들 눈을 어디에 두어야 할지 모를 정도로 남상미의 패션은 정말 과감 그 자체였다.
이날 남상미는 여느 때와 다르게 남다른 노출을 단행했는데 일순간에 모든 남성의 시선을 단숨에 확 끌어 들이기에 그 파급력은 대단했다.
일단 이날 남상미의 의상을 살펴보면 옷은 무난히 남상미의 몸매를 사렬 주었지만 가슴골이 패인 디자인으로 유난히 시선을 그 곳으로 모으는 파격의상 이었다는 점이다.
더군다나 인터뷰 내내 사진기자들은 남상미의 그러한 모습을 집중적으로 찍어대는 느낌인데 모두들 남상미의 매력에 빠져 버린 듯 줄기차게 남상미를 클로즈업 하며 셔터를 눌렀다고 한다.
하지만 웬일일까? 이날 남상미 본인도 스스로 이런 주위의 시선에 민망했는지 자신의 가슴을 살짝 내려다보는 모습이 귀엽게 사진이 포착이 되었다.
그런데 이 모습이 왠지 더 귀엽게 느껴지는데 그러면서도 환하게 웃어넘기는 남상미는 진정 여배우이다.
그런데 이러한 남상미의 몸매와 가슴라인의 두드러짐은 여배우 김혜수와 비교 될 정도인데 남상미의 이러한 자신감은 바로 그 곳에서 나오지 않을까 한다.
한마디로 모든 여성들이 원하는 그러한 몸매를 타고난 남상미인데 이번 '천하무적 이평강'을 통해 예전의 그 인기를 되찾아 시청자들을 단숨에 끌어 들일 수 있을지 주목된다.
그리고 이미 연기력은 인정을 받은 남상미 이기에 11월 9일 부터 방송되는 '천하무적 이평강'에서 시청자들의 구미를 당긴다면 얼마든지 '선덕여왕'의 이탈 시청자 층을 끌어 들일 수 있는 매력 포인트는 가지고 있을 거라 생각한다.
단지 남자 주인공인 지현우의 캐스팅이 좀 마음에 들지는 않지만 어찌 되었건 새로이 복귀하는 드라마에서 남상미의 그 풋풋한 매력을 하루 빨리 보고 싶다.
또한 남상미와 함께 출연하는 차예련도 주목 해볼 만한데 '천하무적 이평강'이 과연 '선덕여왕'의 시청률을 어느 정도 가져 올 수는 있을지 미지수이지만 사극을 싫어하는 젊은 10대층을 잘 포섭만 한다면 어느 정도의 성과는 가져올 것이라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