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윤아의 파격화보,순수VS섹시
|
|
|
|
소녀시대가 잠시 활동을 접고 있는 가운데 소녀시대 윤아가 한 잡지에 모델로 등장했다.
그리고 그 잡지에 실린 윤아의 사진은 정말 보는 팬들로 하여금 ‘이건 아니잖아’라는 말이 절로 나오게 만든다.
사진작가가 윤아의 지능적 안티인지 아니면 윤아가 예술적 가치의 승화에 따라가지 못한 건지 윤아의 표정과 화장은 왠지 부담스럽기 까지 하다.
특히 윤아의 순수함은 어디로 가버렸는지 온통 진한 화장으로 도배한 얼굴속에 어울리지 않은 가발 그리고 매서운 눈동자는 윤아의 모든 이미지를 망가트리고 있는 듯하다.
더군다나 섹시함을 강조하려한 그녀의 분홍색 립스틱은 언발라스하게 묻어 나와 오히려 섹시미와 도도함의 매력적인 모습보다는 흔히 우리가 잡지에서 볼 수 있는 그러한 모델 같은 사진의 느낌을 들게 한다. 아마 이 사진이 가장 윤아 와는 어울리지 않은 사진 일듯 하다.
하지만 이사진은 그나마 괜찮은 사진이다. 조금은 윤아의 느낌과 어울리지 않지만 성숙한 섹시미를 풍기면서도 도발적인 눈빛과 야릿한 표정은 윤아의 또 다른 매력을 느껴보게 한다.
그리고 패션모델 같이 잘 빠진 어깨선과 얼굴라인의 윤각은 시선을 고정시키는데 긴 머리의 윤아의 장점을 그대로 잘 살려 얼굴을 더욱더 가냘프게 보이게 하며 산뜻함을 주었다.
여기에 과감히 가슴 선을 드러내며 섹시미를 풍기는 이 모습은 윤아의 모습에서 뇌쇄적인 느낌마저 들게 하는데 순수 윤아에서 팜프파탈 윤아로 탈바꿈 한 듯한 느낌이다.
그렇지만 역시 그래도 윤아는 바로 순수함의 그 자체가 최고의 모습이라는 점에서 윤아의 이러한 모습도 좋지만 예전의 그 청순하면서도 남자들의 보호 본능을 일으키는 그 모습이 가장 보기 좋은 듯하다.
다음 사진은 윤아의 엔틱한 모습을 담아 마네킹 같은 소녀를 연상시키게 하는데 뽀글뽀글하게 흐트러트린 머릿결과 인형 같은 패션과 그리고 멍 때리는 표정에서 흘러나오는 모습은 마치 일본의 유명 배우 '아오이 유우'를 보는 듯 한 착각에 빠져들게 한다.
마지막 사진은 윤아가 유럽의 한 저택에서 마치 액자에 걸린 여인의 모습처럼 포즈를 취한 사진이다.
함께 찍은 남자의 시선처리와 윤아의 도발적인 눈빛 그리고 색다른 머리모양이 더욱더 윤아를 한눈에 들어오게 하는 사진이다.
특히 이 사진은 윤아의 가장 숨겨진 독특한 매력을 이끌어 내는 듯 한 느낌이 드는데 전혀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이 패션은 오히려 윤아 이기에 잘 소화가 된 듯 한 느낌이다.
그리고 마치 웨딩 촬영을 앞두고 신부가 옷을 고르다가 거울을 향해 포즈를 취하는 듯 한 이 장면의 묘미는 무엇보다 자연스러우면서도 배경의 조화와 남자의 위치 그리고 모든 점이 기묘해 잘 맞아 떨어져 작품의 완성도를 더한 느낌이다.
그렇지만 솔직히 윤아의 가장 좋은 스타일은 바로 이 사진이 아닐까 한다.
이 사진을 보면 풍기는 느낌이 윤아가 가지고 있는 매력 그자체를 보여주는 듯 한데 자연스럽게 보여지며 순수함을 담아 가장 윤아 다운 매력을 이끌어 낸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일까 역시 윤아는 자연미 그대로가 가장 좋은 듯 하다. 윤아를 좋아 하시븐 분들은 다들 어떻게 생각을 하는지 모르겠지만...
* 글이 유익하셨다면 위 손가락 모양을 클릭해 추천해 주시는 따뜻한 배려를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