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pm "니가밉다" 1위, 묘한매력 끌이는 이유
|
|
|
|
지난 3일 뮤직뱅크에 2PM이 새 앨범을 들고 나온 소녀시대를 꺾으며 1위를 차지했다.
현재 2PM은 후속곡 "니가밉다"로 무서운 상승세로 1위에 진입을 했는데 "Again&Again" 이후 다시 3주 만에 1위에 올라서는 저력을 보여준 셈이다.
하지만 같이 경쟁을 벌인 아웃사이더의 "외톨이" 또한 2PM 못지않게 뜨거운 상승세로 팬들을 사로잡고 있다는 점에서 다음 주에 소녀시대와 3파전은 뜨거울 정망이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요즘 2PM의 "니가밉다"를 듣다 보면 묘한 매력에 빠진다.
특히 20대 후반 여성들 사이로 2PM은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데 더군다나 아이돌 그룹임에도 불구하고 남성팬들 까지 서서히 확보해 나가고 있다는 점에서 2PM의 매력발산이 상담함을 보여준다.
그리고 원더걸스가 텔미와 같은 춤으로 대중을 사로잡았듯 2PM의 춤은 "니가밉다"라는 곡과 정말 안무가 잘 맞아 떨어지는데 특히 2PM 전 멤버들의 복장은 분명 나쁜 남자 컨셉이지만 노래의 모드나 분위기는 부드러운 남자를 반영 한다는 점에서 이상한 복합적인 조화가 노래의 춤의 참맛을 느끼게 해주는 기분을 들게 한다. <사진출처:KBS2 뮤직뱅크 1위 선정 장명>
하지만 솔직히 2PM의 멤버 하나하나를 놓고 보면 그 개성이 너무 강하고 인상도 다른 아이돌 그룹의 꽃미남들 형이나 호감형 얼굴처럼 부드러운 맛은 2PM이 없다는 것은 사실이다.
그렇지만 이들의 실력과 매력을 따지고 보면 하나의 그룹 2PM으로 합쳐졌을 때가 다른 어느 꽃미남 아이돌 남자 그룹들 보다 더 강한 포스를 발산하는데, 이번에 1위를 차지한 "니가밉다"에서 경우 파워풀 하면서도 부드럽게 넘어가는 춤동작은 2PM의 실력을 그대로 보여주는 장면이라 할 수 있다.
하지만 2PM도 단점은 있기 마련인데 처음에 접했을 때 너무나 강한 인상들로 다소 거부감이 든다는 점이다.
그런데 이상한 것은 보면 볼수록 진국이라는 점이다.
더욱이 2PM의 경우 끈끈한 정 같은 느낌을 들게 하는데 남자 팬들이 이러한 매력에 이끌리는지도 모르겠지만 여성 팬들은 왠지 그러한 2PM의 거부할 수 없는 이끌림 들로 인해 지금의 2PM을 좋아 할 수밖에 없는 하나의 원동력이 되지 않았나 싶다.
그리고 앞으로 샤이니와 더불어 신세대 아이돌 그룹의 주축이 될 2PM.
비록 아직 빅뱅에 버금가는 인기를 누리고 있지는 않지만 그 들의 전망은 앞으로 밝다고 할 수 있다는 점에서 끊임없는 도전은 그들을 톱 아이돌 가수의 반열에 올려놓는 결과를 가져 올 것으로 본다.
* 글이 유익하셨다면 위 손가락 모양을 클릭해 추천해 주시는 따뜻한 배려를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