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소원의 굴욕. 연인설 증소종 아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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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 하지 않은 스캔들이 터졌다. 한동안 뜸 했던 함소원의 소식이 그것도 대만 스타 증소종과 열애사건으로 보도 되면서 국내에서 관심이 커지고 있는데 하지만 함소원 본인은 연인사이가 아닌 그냥 친한 사이라고 한다.
하지만 이런 스캔들 사건이 한번 빵 하고 터지는 걸 보니 함소원의 복귀가 임박한 듯하다.
그거야 어떻든 일단 이 증소종이라는 인물이 누구인지 파고 들어가 보자.
무엇보다 이 잘생긴 외모에 어린얼굴의 스타 증소종은 때 아닌 여성 팬들의 타켓이 될 듯싶다.
더욱이 함소원은 저리 제쳐두고 증소종 그가 아깝다는 말이 나돌 정도로 현재 인터넷의 반응은 뜨겁다.
일단 이 증소종의 출신이 궁금한데 그는 2001년도에 드라마 CTS "열애상흔"으로 데뷔하면서 얼굴을 알리게 되었는데 2002년도에 가수로 데뷔하면서 가미소자라는 그룹으로 정규앨범까지 내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그 후로 역시 가수는 오래 못 가고 팀 해체 된 후 본격적으로 연기자로 방향을 바꾸는데 국내에 많이 알려진 그의 드라마는 "장난스런 키스2"이다. 또한 지난해 방영한 "행복한 선택"을 비롯해 "악작극지문2"등 여러 편의 드라마에 출연하는 등 다름 대만에서 스타덤에 올라 인기를 끌었다
하지만 역시 한국에는 그리 잘 알려지지 않은 인물로 거의 90%가 모르는 인물이라 역시 베일 속에 가려진 남자인데 그가 지금 함소원 보다 주목을 받는 이유가 스캔들도 있겠지만 역시 동양적이면서도 연하의 이미지를 그대로 보여주는 이 남자의 얼굴이다.
머 웃자고 하는 예기 이지만 요즘 국내에서 뜨고 있는 윤상현 닮았다는 말도 있어 윤상현이 이런 말을 들으면 기분 좋아할지 나빠할지는 모르겠다.
그나저나 둘이 데이트 하면서 찍었다며 유포된 사진들을 보니 왠지 설정의 느낌이 팍팍 나는데 이 사진을 찍은 대만의 파파라치 아저씨가 고도의 사진작가임이 분명하다. 아예 정면에서 찍었는데 모르다니.
일단 이 계기로 증소종도 얼굴 좀 알렸고 함소원도 잊혀지다가 다시 연예계에 이름 한번 널리 알렸으니 대박은 대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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