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언론 권상우,최지우는 한류 부도수표인가


한류에 대한 일본언론에 보도된 기사가 나와 있어 번역해 올려 본다
그런데 신기한 것이 국내 유명 블로거 웅크린 감자의 리뷰가 그대로 기사화 되어 실렸다는 점이다.
하지만 이 기사가 일본 여러 신문에 인용이 되어 보도 되었다는 점에서 그렇게 반갑지는 않다.

그것은 일반 블로거에 올라온 내용을 마치 이제는 한류가 끝난 것 처럼 인용을 해서 보도 했다는 것인데 분명 한류 스타인 박용하, 권상우, 최지우가 출연한 드라마가 여러 드라마들과 시청률 경쟁을 하다 보니 다소 밀려서 부진 한 것은 사실이지만 그것을 마치 이들의 인기가 이제는 다해 일본에 진출을 해도 한류는 통하지 않을 것이라고 일본 언론에서 똑 같이 오보를 하는 것은 정말 유치한 장난 같기 때문이다.
그리고 마치 일본 언론들이 이 블로거의 내용을 혐란류의 발판으로 삼는 듯한 느낌이다

아래는 기사 원문을 번역 한내용이며 그 아래는 해당 기사에 일본 네티즌들의 반응을 번역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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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지금 시즌 방송되고 있는 한류스타들의 출연작이, 일제히 고전을 강요당하고 있으며 박용하의 주연  "남자의 이야기", 권상우 "신데렐라 맨",최지우 주연의 "스타의 연인"이 평균 시청률은7.1%에 침체했다.

웅크린 감자는 지난 과거3연간, 일본의 비디오 렌탈 숍 최대기업의 TSUTAYA로 제일 많이 대출된 한류드라마는 1위는 "내 이름은 김삼순", 2위 "겨울의 연가", 3위 "궁~Love in Palace", 4위 "대장금", 5위 "주몽"이라며 이 결과의 공통점은, 한국에서도 고시청률을 기록한 드라마고 밝혔다.

 아무리 한류스타가 출연하고 있어도, 일본에서 꼭 성공한다고는 볼 수 없는 사실이라며 이전에는 한류스타라고 하는 직함이 대히트 드라마를 보증하는 수표였지만, 그것이 수반하지 않는 상황이 계속 되고 있는 지금 이대로는, 한국은 이제 일본에서도 "한류스타는 부도수표"라고 할 가능성이 높다.


ID:8Y5EQzR7
이전에는 한류스타라고 하는 직함이 대히트 드라마를 보증하는 수표였지만 지금은 부도뿐이겠지


ID:bXnds/7P
드라마가 차별이 없다는 약점이다


ID:zBfLRHxp
다양하게 내용도 없다는 것도 잘못된점이지


ID:q2bqhb6I
붐이라 불린 것은 모두 쓸모없게 되어 가 하물며 작위적 붐은 싫증내는 일이 많은 아줌마가 언제까지나 지지해 줄 리 없잖아


ID:CWZIWugq
원래한류붐이라고 하는 것 자체가 날조 아닌가


ID:spzXczSw
일본인 싫어 하고 있는 나라가 자국의 드라마는 일본에 왜 파나.


ID:XsiH57tZ
옛날은, 방송국이 시청률을 무시하고 고가로 매입해 틀어 줬는데 지금은 옛날 이야기.


ID:wwdhX5PD
아무튼 옛날 같이 한국인을 동경하는 일본인이 줄어 들었기 때문에 당연 하다.


ID:Owe6+1AB
한국 낮 드라마는 원래 볼 생각 없기 때문에 빨리 사라져 졌으면


ID:7AELUZ8J
부조화된 내용의 드라마를 한류코너까지 가서 누가 빌려? 공짜라도 절대로 보지 않는다.


ID:mFrAD2Ws
여기의 사람은 붐은 없다고 하지만,
한국측에서 보면 영화의 수입의 몇할인지를 아는지, 일본에서 돈을 벌고 있으면 붐이라고 말해도 좋지 않을까.


ID:52cQDc7b
박용하의 주연 하는 「남자의 이야기」와 권상우 「신데렐라 맨」은 솔직히 볼만 하지 않아.


ID:GkIkyGGv
TSUTAYA는 어째서 한국 드라마 코너를 만들었지?
온라인에서도 얼마든지 무료로 한국 드라마를 볼 수 있는데 말이야.


ID:cOhGHwPh
한류 드라마가 부도가 났다는 것은 거품이 꺼졌다는 거


ID:OJaxSwk0
이전에는한류스타라고 하는 직함이 대히트 드라마를 보증하는 수표였다는 인식 자체가 잘 못된거 아닌가.
실제 욘사마 빼고 히트를 보증한 배우는 얼마나 있었는지?


ID:BuRq4Jqm
재일,50만명도 질려 버린 것 일까.한류도 환류가 되어버렸군요.하지만 한가인은 너무 예쁘다.


ID:drXvs10s
붐이 아니라고 말해도, 정말로 붐이었던 것은 조금이나 있지 않았나?
그리고 일단 대장금도 NHK로 지명도 있었는데 지금은 더이상 몇년이나 지나서 붐도 없지만요


ID:KZWcb2m+
붐은 아니고 집요한 캠페인이에요, 캠페인. 처음부터 코어인 유저 밖에 하지 않는다는 거


ID:VFqr5LPT
어쩐지 신장 개점때만 선전으로 분위기가 산 라면집같다.먹어 보면 맛이 없이 다른집과 똑 같다


ID:OjAUqq3+
한국에서 시청률이 없었던 것도 본궤도에 올라 일본에 수출하면 자신들이 보지 않았는데 일본인은 본다.
어떤 근거로 이런말이 흘러 나올까


ID:VFqr5LPT
우리 부모님은 그래도 본다는 거 
 

ID:wG5NPMrN
아줌마 상대로 장사는 될 것 같은데.


ID:nkhHbeT1
질렸다는 정확하지 않다, 냉정하게 보면 대본이 시시한 것을 알아차렸을 뿐이겠지


ID:cdJcMlAj
우리 어머니는 아직도 빠져들고 있어


ID:VFqr5LPT
드라마 내용도 원패턴으로 일본 드라마같은 다양성이 없다는거지. 한국인에 문화적 창조가 무리이야
중국에서도 단번에 기세가 죽고 있고


ID:lT7bmVIQ
「웅크리고 앉았지가 감자」 페의 레스토랑, 고시레가 새로운 메뉴?


ID:zpNlA6Ty
한드보다 중국의 시대극이 모든 의미로 뛰어나다고 생각되는거 왜일까


ID:hEZUh09M
일본에서 일시적인 붐이 된 것은 사실이지 벌써 몇년전의 일이지만,이제 질렸다고 볼 수 있어.

새로운 것이 아무것도 없으닌깐.


ID:FpmNEjZP
신장이 커서 영어도 자신있으니까 할리우드에 가면 되지 않아.
저쪽 쪽이 개런티도 높고, 수출 의존의 비즈니스에서도, 외교면에서
도 효과 적일텐데. 미국아 마음에 들지 않아서 일본에 오는 거야?


ID:v2P41zMO
와~ "비" 빼고 완전히 모르지 않아


ID:KKAhwwVw
시, 시, 시, 시, 시, 시, 시, 시, 시, 시,…시, 신데렐라 맨? 드라마 제목이 센스있네


ID:nkhHbeT1
이봐 이봐wwwwwww이것 한국에서 보면 일본에 대한 또 불병환자가 대량 발생할 것 같다wwwwwwwww


ID:TkwVmv8v
한류를 바보 취급해선 안 된다

ID:Y3JyJK6m
어느 정도 인기있는 것은 배용준 정도인가?w


ID:yJik38N7
혐한류는 있다. 한류는 없다


ID:quYo9n1n
우리 오칸은 한국인 싫다 그렇지만 드라마는 별도인 것 같다.

대장금은 의심가지 않을 정도로 재미있다는 사실


ID:fSDxKlF0
일본에서도 인기가 높은 박용하의 주연 하는 남자의 이야기와 권상우 신데렐라 맨은 들은적이 없어.
어디서 언제 부터 하고 있는건지wwww. 당장 수출해 줘.일본의 혐한 댓글 쓰레기가 무너지도록.


ID:YBGXpfSj
한류의 시청자는 기본적으로 일본국적 가지지 않지.어차피 판다면 일본이 아니고 미국·캐나다·오스트레일리아에 팔려서.


ID:kuxNHj4t
웅크린 감자래 wwwwwww 정말 웃기지 않아. 나만 그런가 wwwwww


ID:zRQfLBDF
한국어 강좌의 공개 방송이라든지 한류 스타 팬층을 보면 한층 고령화 한 것 같다.
겨울연가 시청하는 사람들이40대 이상이 각각 나이 먹고 있어50대,60대, 
40나이 이하의 새로운 팬이 대부분 증가하지 않은 것이 문제?


ID:3U/FSmzp
내 이름은 김삼순 이것 모친이 보고 있었어.


ID:YOuDmqyK
겨울연가 외에 히트작은 없지?


ID:mUZnK6Io
십대 20대의 젊은층과 달라, 아주머니 세대는 그렇게 싫증을 잘 내지 않아.
단지, 과연 몇 년도 같은 패턴을 반복해지면 싫증나가 오는 것은 어쩔 수 없을 것이다


ID:c6j5i3Ou
최근까지 전부 본 한국 드라마는 파리의 연인과 봄의 왈츠이지만
이런 드라마라면 한국은 싫지만 또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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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번역 2009/05/18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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