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주간 가요계 동향 브라운걸스 VS 원더걸스 승자는
|
|
|
|
2008년 후반기에 접어들면서 가요계의 여성그룹의 파워가 상당한 파급력을 가져오고 있다.
특히 이미 텔미와 소핫 등으로 정상급의 인기를 구가 하고 있던 원더걸스의 "노바디" 신곡 발표가 전 세계의 원더걸스 팬들을 사로잡은 가운데 비슷한 시기에 발표한 또 하나의 거성 여성 그룹인 브라운아이드걸스의 신곡 "어쩌다"들 발표하며 복고풍 노래에 불을 집혔다.
더욱이 현재 국내 최대 음악 온라인 사이트인 벅스 뮤직 종합차트에서 브라운아이드걸스가 "You"와"어쩌다" 두곡을 동시에 1위2위에 올려 놓으면서 원더걸스의 노바디의 맹추격을 견제하고 있는 추세다.
이에 맞서 벅스 온라인 차트에서 벅스 실시간차트 1위에 오른 원더걸스는 노바디를 발표된 날로 부터 연속 실시간 차트 1위를 기록하며 현재 종합 주간 차트 3위에 올라서 브라운아이드걸스를 위협하고 있다.
두 그룹의 노래는 비슷하면서 서로 다른 느낌의 복고풍 음색을 가진 노래를 타이틀곡으로 지정 하고 있는데 원더걸스의 엄청난 마케팅 파워에도 불구하고 계속 선전을 펼치고 있는 브라운아이드걸스의 노래가 팬들로 부터 두껍게 팬층을 현성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에 비해 원더걸스는 JYP의 명성과 그동안 쌓아온 인기 추척으로 국내 뿐만이 아닌 월드스타로 나서기 위해 조심스레 그 반응을 살피고 있는 추세며 세계 최대 UCC 사이트인 유트브에 신곡 노바디 뮤직비디오 동영상을 올려 놓음으로서 그 인기를 국내뿐이 세계적으로 실감하고 있다.
또한 원더걸스는 몇 일전에 미국에서 유명하며 월 순수 방문자 150만 명에 달하는 페레즈힐튼 닷컴에 뮤비가 소개 되면서 한번 더 미국내 팬들로 부터 큰 방향을 불러 일으켰으며 전 앨범인 소핫은 텔미 이후 태국과 베트남 차트에서 3주간 1위를 달리며 아직도 원더걸스의 인기가 식지 않고 있음을 보여주었다.
그리고 잠시 빅뱅의 인기 후 국내 음반시장에서 남성그룹이 주춤하는 사이 두 여성그룹이 막강 파워를 휘두르고 있으며 이에 뒤이어 동방신기가 새로운 음반 주문 - MIROTIC을 발표 하면서 선주문 30만장이라는 기록을 세우는 파란을 일으켰다
그에 맞서 새로운 신예 그룹 샤이니의 폭발적인 인기 상승은 앞으로 새롭게 등장 할 또 하나의 대형 스타 남성 그룹을 예고하고 있으며 벌써 부터 샤이니의 인기는 멀리 동남아시아에서 폭발적으로 일고 있는 추세다.
* 글이 유익하셨다면 위 손가락 모양을 클릭해 추천해 주시는 따뜻한 배려를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