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김건모 개그맨이 되지 말고 가수로 남아달라



요즘 들어 김건모의 모습이 더 이상 안타까워 미칠 지경이다.

너무나 방송을 많이 나왔는지 이제는 자신의 이미지조차 생각하지 않고 막말을 내뱉는다.
도대체 무슨 생각을 가지고 그런 말을 하는지 그의 말을 듣고 보자면 가히 이해가 안가는 구석이 많다.

더욱이 KBS 2TV '스타골든벨' 녹화 장에서 자신이 한말은 가히 충격적이다.
이게 도대체 자랑인지 아니면 나쁜 사람이나 할 짓인지를 구분 못하는 어린이 아이 갔다고나 할까.

그가 밝힌 말은 바로  평소 아는 후배들의 여자 친구를 만나게 되면 따로 여자를 불러 '왜 만나냐? 어디가 좋냐?'라는 질문을 한 뒤 진지하게 조원해줘 결국 헤어지게 만든다."라는 것이다.

참 어처구니가 없는 발상이고 그 것을 방송에서 만천하에 알리는 그의 센스는 가히 천하무적이다.
아마 이것도 개그맨식 웃고자식 개그성 발언인지 아니면 진담인지 구분이 안갈 정도다.

이제는 더 이상 갈 곳 도 없나 보다. 왜 자꾸 김건모는 가수로서의 본연의 신분을 만각하고 이제는 서서히 명예다운 가수로 남아야 하는데 개그맨으로 전락하려고 하는 걸까.

음반이 그리 팔리지 않는 걸까. 아니면 자신을 좀 더 부각시키고 싶은 욕심이 지나쳐서 그러는 건가.
한동안 잊혀 질만 하면 김건모는 여지없이 이러한 돌출 행동으로 자신을 꼭 드러내고 마니 정말 밉상이다.

그런데 웃긴 건 김건모 옆에서 한수 더 거드는 2008 미스코리 미 출신의 이윤아 이다.
김건모와 사귀고 싶다고 발언까지 하며 지금도 좋아 한다고 말했는데 그녀가 뜨고 싶어서 그랬는지 급하긴 급했나 보다.

아무튼 이젠 김건모가 제발 자제 좀 해주었으면 한다.
KBS '사이다' 녹화 방송 출연해서도 김건모가 탤런트 오주은에게 녹화 내내 적극적인 애정표현을 하는 행동을 했다는 말까지 나오는데 정말 이건 추태가 아닐까 싶다.

나이가 벌써  40이 넘어간 김건모는 아직도 자신이 20대의 김건모로 착각하고 사는 듯싶다.
하지만 그러한 패기는 차라리 오락방송에서 구차하게 보여주지 말고 자신의 실력다운 노래로 무대에서 보여 주었으면 한다.

왜 자꾸 자신을 이렇게 망가트리는지 김건모 자신만이 알 수 있겠지만 주위에서 바라보는 팬이나 그를 아끼는 사람들은 정말 안쓰럽기까지 하다.

이제는 예전 같이 개그맨도 웃기는 가수가 되지 말고 이제는 모든 사람이 귀를 기울려 자신의 목소리를 감상 할 수 있는 진정한 뮤지션으로 길로 접어들기를 바란다.

 * 글이 유익하셨다면 위 손가락 모양을 클릭해 추천해 주시는 따뜻한 배려를 부탁드립니다.




포투의기사
TV연예섹션 2008/09/20 07:53
Powerd by 포투의 기사 연예섹션 TV, designed by criuce, 연락처 Email : soumas@par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