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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중 꽃보다 남자의 루이역 대세론을 말하다



워낙 원작의 유명세, 그리고 일본과 대만에서 드라마로 제작 되어 일대 파란을 일으켰던 꽃보다 남자가 드디어 한국판 드라마로 제작되게 되었다.

올해 KBS가 12월 방영을 목표로 '꽃보다 남자'의 제작사인 그룹에이트가 10월 달부터 촬영에 들어간다.
하지만 아직 드라마에서 가장 중요한 배역인 F4 역할에 주인공들이 낙점 되지 않은 상태이며 여주인공인 츠쿠시 역도 아직 미정인 상태라 어울릴 만한 연기자를 놓고 네티즌들 사이에서 설전 중이다.

한때 이미 한국판 꽃 보다 남자의 배역이 확정 되었다고 떠돌았으나 그 것은 공식적인 제작사의 발표도 아니었고 한간에 네티즌들 사이에 떠도는 헛소문 이였다.

그러한 가운데 한국판 "꽃 보다 남자"의 미남들이 대만이나 일본의 배우들 보다 훨씬 우월에 대한 생각이 앞서 네티즌들 사이에 굵직한 대형 스타인 원빈이나 조인성과 같은 인물들이 거론 되고 있는 실정이다.

하지만 솔직히 말해 원빈이나 조인성이 나와 준다면야 대박이겠지만 극히 그들이 이 배역을 맡을 지는 의문이다. 그렇다고 나오지 않는 다는 것도 단정은 지을 수 없는 것이 아직 안방극장에 복귀를 하지 않고 있는 원빈이나 드라마 봄날 이후 아직 브라운관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는 조인성이라서 점은 그 가능성도 존재는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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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단지 이러한 톱스타가 나옴으로써 좋기는 하지만 당연히 제작비 부담이 가중되고 지금 것 제작사인 그룹에이트가 '환상의 커플', '궁S' 을 제작 한 경우를 비추어 보았을 때 아마도 신선하면서 새로운 인물들이 캐스팅 될 것으로 보인다.

그 중에 가장 강력한 후보로 내세울 만한 F4의 가장 부드러운 남자이며 조용하면서도 묘한 매력을 가진 '하나자와 루이' 역할에 가수인 SS501의 리더 김현중이 대세라고 말 하고 싶다.

일단 풍기는 이미지나 비주얼적인 측면에서 루이 역에 가장 잘 어울리고, 신인이면서 수많은 팬층 그리고 일본이나 동남아시아, 중국에 까지 골고루 팬층을 확보하고 있는 점은 김현중의 가장 큰 장점이다.

또한 이미 시트콤이기는 했으나 KBS에서 "사랑도 리필이 되나요"로 연기를 선보인 경험이 있기에 그의 연기력에 많은 불안감은 가질 필요는 없을 듯하다. 그러나 이번 꽃보다 남자 한국판은 시트콤이 아닌 드라마이기에 연기력을 키우는 게 그 어느 때보다도 김현중의 가장 큰 난관 일 수도 있다.

여하튼 루이 역에는 김현중이야 말로 가장 루이다운 메리트를 가진 남성 캐릭이라는 점은 모두 인정을 했을 거라 본다.

그리고 그가 이번에 꼭 한국판 "꽃보다 남자"의 루이 역을 맡는다면 아마 김현중은 국내에서 인기를 뛰어넘어 아시아의 별로 떠오를지도 모른다.

설상 연기가 뒷받침이 안 되어도 그의 비주얼적인 측면은 가히 원빈이나 조인성에 버금간다고 해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이기에 모든 것을 커버가 가능하다고 본다.

그리고 나머지 배역 중에 도도한 재벌집 도련님인 '도묘지 츠카사' 역에 조인성이 해준다면 딱이라고 할 수 있고 여주인공인 츠쿠시는 여러 드라마에서 순수하면서도 강한 모습을 보여준 고아라나 한지민이 제격일 듯하다.

나머지 다른 배역들은 주지훈이나 임주환등이 거론 되는데 머 딱히 누구를 해도 상관은 없을 듯 한 느낌이다.

워낙 꽃보다 남자라는 드라마에서 F4라는 명성 자체가 연기력 보다 꽃미남이라는 비주얼적 측면이 강한 메리트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가히 꽃미남 드라마라고 해도 이상하지 않다는 것이다.
그렇기에 그 어느 때보다도 관심이 가는 이유가 연기를 잘 하는 연기자 보다는 김현중과 같은 꽃미남 형 얼굴이 아닐까 한다.

그리고 지금 것 안재욱, 차인표, 원빈, 조인성, 장동건 신드롬 같이 원조 꽃미남들 이후 마땅히 대형 스타가 나오질 않고 있는 상태에서 김현중이 앞으로 연기력만 키운다면 가히 폭발적인 인기를 실감하게 될 것으로 본다.

또한 그러한 징 후는 이미 우결의 쌍추커플에서 부터 불고 있어 그의 인기에 앞으로 촉매제가 될 한국판 "꽃보다 남자" 캐스팅은 꼭 필요하다. 그리고 제작진도 루이 역에 잘 어울릴 만한 보물로 김현중이 제격이라는 것을 알고 있을 것으로 본다. 그렇기에 루이역의 김현중 대세론은 이미 굳혀진 상태라고 볼 수 있다.

아무튼 조만간 캐스팅 확정이 나올 것으로 보이기에 더욱더 한국판 "꽃 보다 남자"가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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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투의기사
TV연예섹션 2008/09/11 0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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