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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세계의 마담뚜들의 역활



어제 나훈아씨의 기자회견을 보고난후 정말 연예인이라는 것이 모두가 하늘 높이 쳐다보는 선망의 자리만이 아니라는 것을  느꼈을 것이다.  단지 이번에는 그들이 대중에게서 많은 것을 얻어 간것이 아니라 대중에게서 모든 것을 빼앗아 버리는 역행이 일어 났기 때문에 그들이 불쌍해 보이고 그들의 말이 진실로 와닿는 것이다.


정말 나훈아씨의 기자회견을 보면 일방적인 면도 있었지만 그의 행적에 대한 설명과 진실로 말하려는 그의 눈빛에서 대중은 모두가 알아서 판단을 했을 것이라고 본다.

하지만 왜 모든 책임을 자신에게는 없고 대중과 언론들에게 모든 잘못을 던지는지 . 자신의 판단 미스가 이렇게 까지 큰 사태를 불러 올지 몰랐던게 정말 잘한 짓인가 하는 것이다.

얼마전에 나훈아씨처럼 정말 심한 고초를 당한 연예인 또 한분 있다. 연예게의 마땀뚜로 불리며 악성 소문에 시달린 연예인분이다.여기서 실명을 거론 하지는 않을 것이다.

마담뚜에 대해 우리가 진실을 아는 것은 없지만 그의 악성소문은 연예계가 얼마나 구린 곳인가를 알게 해주는 사건이라고 본다.

누가 마담뚜라는 증거나 물증이런 것은 아무곳에도 존재하지 않는다. 그녀가 선의의 피해를 입은 사람일 수도 있다. 하지만 그녀를 악성 소문으로 뒤덮어 버린 악성 소문의 얘기는 다른 당사자가 존재한다는 반증을갖기도 한다.

이러한  루머가 터지기전 부터 이 마담뚜의 실체는 곳곳에서 터져 나왔다. 이미 강남바닥에서는 누구나가 아는 일이고 얘기 거리조차 되질 않기 때문이다.

소문의 얘기를 쫒아 가다보면 마담뚜라는 분은 연예인의 고참연배의 배우이고 신인연기자에게 친하게 접근해 정계나 재벌들에게 그들을 소개하고 성매매을 연결해주는 역을 한다는 것이었다.

여기서 나온말이 탑배우는 한번 잠자리에 1억에서~2억.보통알려진 배우는 2~5천만원.신인배우나 모델은는 얼굴에따라 1천만원~2천만원. 그밖에 에로배우등은 500만원정도에 불려간다는 얘기다. 하지만 이말은 이번에 흘러 나온게 아니다 더 과거의 일이기도 하다

2005년도 18일, 한 인터넷 언론매체에 보도되면서 촉발된 이른바 ‘연예인 X파일’유포사건이다.지난 1999년 전국을 떠들석하게 했던 ‘탤런트 O양 비디오’, 2000년 '가수 B양 비디오‘유포사건에 이은 또 다른 ‘연예인 X파일’ 유포사건으로  연예계 전반에 적지않은 파장을 일으켰다.
 

광고모델 DB구축을 위한 사외전문가 Depth Interview 결과보고서

 

요즘 연예인들을 보면 정말 성실한 분들도 있겠지만 돈에 눈멀어 한참 인기있을때 많은 것을 얻으려는 경향이 두드러진다
그리고 언론매체나 방송을 이들의 돈벌이 수단에 팔을 걷어 부치고 돕는다.

하루에도 수십개의 쇼핑몰이 생기고 사라져가지만 연예인들은 연예인이라는 이유만으로 온갖 특권과 특혜를 누린다. 자신이 진행하는 프로그램은 물론 오락프로그램 등에 나와 자신의 쇼핑몰 알리고 퍼트린다.

인터넷을 하다보면 누구 누구의 연예인의 쇼핑몰이 항상 검색의 1순위에 올라와 있다. 그들은 일반 기업이나 소규모 소상공인들이 엄창난 마카텡비용과 경제적 비용을 갖고 광고를 하는 대신 불공정한 편법으로 언론 대중매체를 이용해 돈을 벌어들인다.

연기자는 연기를 해야 정말 아름다운 모습이거늘 사업을 시작하다 망해서 돌아와 눕는 자리가 아니다.  회를 좀먹는 대부업 광고도 가지리 않고 하는 연예인들이 있기에 더욱더 그들은 돈에 앞에서 진실 할수 없고 떳떳 할수 없다.

연예인 남자들은 모두 병자에 환자인지 군복무는 모두 공익이고 어쩌다 현역 나오면 누구나 갔다온 군대이거늘 정말 대단한 사람인양 으시대는 모양새.

얼굴 이쁘게  나오고 싶어서 몸매 좋게 나오고 싶어서 온갖 성형 다하고 안했다며 발뺌하는 여자 연예인분들 .

대중의 모범이 돼야할 그들이 방송에 나와 서로를 비방하고 욕하고, 언제는 사랑하며 죽도록 애정을 과시하며 결혼을 하더니 몇년도 못가서 이혼을 하고, 술을 마시고 음준운전에 걸리는 것은 일상 다반사가 되버리고 대마초에 마약에 찌들어 자신들 스스로가 연예인들의 위상을 까아 내리면서 만양 대중앞에서 존중받고 떠 받들어지길 바라는 그들은 정말 이시대가 바라는 우리의 스타인가.

이모든것이 대한민국 연예인들이 대중앞에서 진실되게 보이지 않게  자신들이 만들어낸 세계이거늘 대중보다 그 세계의 종이 되어 자신들의 비위를 맞추라는 것인가

대한민국 연예인들의 청결지수는 그들이 스스로 걸러내고 만들어내어야 할 문제인지 대중에게 자신들의 잘못을 뒤덮어 주기만을 바라는 짓은 안된다.앞으로 진실됨으로 팬들을 대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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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연예섹션 2008/08/02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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